Digital ESG

규제에는 마감이 있습니다. ESG 데이터를 지금 자산으로 만드는 기업이 앞서갑니다

국내 지속가능성 공시 의무화와 EU 규제(CSRD·배터리 여권)가 연도별 마감으로 다가옵니다. 흩어진 ESG 데이터를 표준화해 공시와 실사에 견디는 기반을 구축합니다.

Regulation Calendar

국내 / 해외 2트랙 규제 캘린더

국내 (KSSB · 금융위)

KSSB 기준 확정·로드맵 (2026.02)
1차 의무공시 (연결자산 30조↑ KOSPI)
2028
2차 확대 (10조↑)
2029
전체 KOSPI 확대
2033

해외 (EU)

배터리 여권 의무 (2027.02, 2kWh 초과)
CSRD Wave 2 (FY2027 · 2028 보고)
2028
DPP 품목 확대 (섬유·가구·전자 등)
2028–2030
2026202820302033
Domestic Threshold

국내 의무화 임계 — 대상이 계단식으로 확대

2028~
연결자산 30조↑ KOSPI · 1차 의무공시
2029~
10조↑ · 2차 확대
2033~
전체 KOSPI
배출량: Scope 1·2 우선, Scope 3는 약 3년 유예 후(1차 대상 기준 2031년 보고부터) 단계 도입. 초기 거래소 공시 → 이후 사업보고서 기재로 2단계 전환.
Focus Areas

4대 대응영역

01

통합공시

지속가능경영보고서·지배구조 등 공시 데이터 표준화·산출, 제3자 검증 대응.

02

공급망 실사/평가 (SCDD)

협력사 데이터 수집·리스크 평가·개선 추적 체계.

03

탄소배출 관리 (PCF)

제품탄소발자국 산정(LCA 경계 정의)·공급망 배출 추적.

04

디지털제품여권 (DPP)

제품 생애주기 데이터 기록, 공개·제한·당국 3계층 데이터 모델 대응.

ESG Data Pipeline

수집에서 공시·검증까지 하나의 흐름

사업장·협력사원천 데이터
표준화·거버넌스수집 기준
PCF · SCDD · DPP산정·실사·여권
공시·검증산출물
Reference
삼성SDI

전사 ESG 데이터 관리 플랫폼 구축

사업장·부서별로 흩어진 ESG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PCF·DPP·공급망 실사 등 글로벌 규제 선제 대응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데이터 수집 표준 정의, PCF 산정·공급망 추적, E·S·G 지표 통합 관리·공시 대응을 수행해 공시 산출물을 신속화했습니다.

ESG 데이터 일원화공시 산출 신속화글로벌 규제 선제 대응

어느 규제부터 대응해야 할지 판단이 필요하신가요?

업종·수출 여부를 알려주시면 우선순위와 데이터 로드맵을 제안합니다.

상담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