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공공 연구기관의 행정 절차는 담당자와 연구자 모두에게 부담입니다. 연구관리 전 과정을 진단해 병목을 걷어내고, 연구자 중심의 프로세스와 정보체계로 재설계합니다.
연구기획–과제수주–연구비 정산–성과 활용이 부서·시스템별로 흩어져 절차가 복잡하고 중복이 많습니다. 행정 부담이 곧 연구 시간의 손실 — “규정 준수”와 “연구 몰입”이 충돌하지 않는 체계가 필요합니다.
과제 발굴·기획 지원
수주·협약 정비
예산·정산 투명성
성과 관리·활용
연구관리 흐름을 진단해 병목과 중복을 제거합니다.
투명성과 통제가 동시에 작동하는 연구비 체계를 설계합니다.
실행 가능한 정보화 전략과 이행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구축부터 현업 정착까지 연속으로 지원합니다.
연구기획–과제수주–연구비 관리–성과 활용 전 과정을 진단하고, 연구자 중심 개선 프로세스와 차세대 시스템 ISP·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국내 대표 연구중심대학의 연구행정 전 과정을 다뤄본 경험은 대학·공공 특화 역량의 증거입니다. (서울대 ERP PI 참여 실적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