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iance공시공정거래법 대응
gDART

Group Disclosure

Corporate Group Disclosure Management · gDART

흩어진 공시 데이터를 하나의 체계로. 법인·친족·이사회·내부거래·지분·재무현황을 통합 관리하고, 공시부터 감사 이력까지 연결합니다.

Problem Signal

공시가 리스크가 되는 순간

공시 업무는 데이터가 여러 부서·문서·담당자에게 흩어질수록 위험해집니다.

  • 법인·친족·지분 데이터가 부서별로 따로 관리된다.
  • 내부거래 현황을 실시간으로 못 본다.
  • 정기·수시공시 일정이 사람 기억에 의존해 마감을 놓칠 위험이 있다.
  • 지난 공시의 변경 이력·근거를 추적하기 어렵다.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공시 리스크가 이미 조직에 잠재해 있는 상태입니다.
Data Map

흩어진 데이터 → 통합 → 공시·감사

6개 원천 데이터를 gDART에서 통합하고, 공시 산출물과 이력 추적으로 이어집니다.

법인 정보
친족·특수관계인
지분·소유 현황
내부거래
이사회
재무현황
gDART

공시 통합 관리

기업집단현황공시
정기·수시공시
이력·근거 추적
Regulation

왜 지금인가

정보공개 범위 확대와 위반 제재 강화로 공시 데이터의 표준화·시스템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 공정거래위원회는 매년 자산총액 5조 원 이상 기업집단을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지정 (2025.5.1 기준 92개 그룹, 소속회사 3,301개).
  • 소속회사는 일반현황·임원 및 이사회·주식소유현황·특수관계인 거래현황 등을 분기별·연 1회 공시.
  • 지정자료 누락·주식소유 변동 미신고 등은 경고를 넘어 고발·기소로, 특수관계인 부당이익 제공은 과징금·세무조사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기업집단현황공시기업지배구조보고서지주회사 수익구조 공시특수관계인 부당이익 심사지침
Capabilities

핵심 기능

통합

공시정보 통합

법인·친족·지분·내부거래·이사회·재무를 표준화해 한 곳에서 관리합니다.

일정

일정·산출물 관리

정기·수시공시 일정과 마감을 관리하고, 공시 서식에 맞춘 산출물 작성을 지원합니다.

이력

이력 추적

변경 이력과 근거를 남겨 감사·점검 대응력을 높입니다.

리스크

리스크 저감

수기 관리의 누락·오류를 줄여 공시 리스크를 낮춥니다.

Approach

접근 4단계

01

데이터 표준화

공시 항목 정의

02

시스템화

원천 데이터 통합

03

공시 생성

산출물·일정 관리

04

감사 대응

이력·근거 추적

Outcomes

도입 효과

  • 흩어진 공시 데이터의 단일화·정합성 확보
  • 마감·산출물 관리로 누락 리스크 감소
  • 변경 이력·근거로 감사 대응력 강화
  • 수기 의존 축소로 담당자 부담·오류 감소

연계 사업: Public Disclosure →

Fit

적용 대상

  • 공시대상기업집단·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에 속하거나 지정을 앞둔 대기업집단·지주회사
  • 계열사·특수관계인·내부거래 데이터가 방대해 공시 관리가 복잡한 조직
  • 공시 리스크·감사 대응 체계를 정비하려는 조직
FAQ

자주 묻는 질문

컨설팅만 받아도 되나요?

진단·체계 설계(Public Disclosure 컨설팅)만도 가능하며, gDART는 그 체계를 시스템으로 유지하는 선택지입니다.

어떤 데이터부터 통합하나요?

보통 리스크가 큰 지분·특수관계인·내부거래 데이터부터 통합합니다.

공시 관리 체계를 정비할까요?

현재 공시 업무 현황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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